[마감]코스피, 이틀째 상승…2040선 안착
코스닥, 개인 매수에 강보합 마감
작성 : 2012년 03월 14일(수) 16:04 가+가-

출처: 네이버증권
코스피가 글로벌 경기회복 기대감에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까지 더해지며 이틀째 상승했다.
1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20.04포인트(0.99%) 오른 2045.08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 지수도 개인 순매수에 힘입어 전일대비 0.40포인트(0.07%) 오른 538.86을 기록했다.
특징주로는 대장주인 삼성전자가 장중 125만5000원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가 기록을 또다시 경신했다. 삼성전자는 이날 2만9000원(2.38%) 오른 125만원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금융당국의 작전세력 검찰고발 조치에도 불구하고 정치테마주가 급등했다. EG(14.69%), 아가방컴퍼니(4.05%) 등 박근혜 관련주와 대표적 문재인 테마주인 바른손(14.87%), 그리고 안철수연구소(3.07%) 등 관련주가 이날도 오름세를 이어갔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4.6원 오른 1126.10원을 기록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1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20.04포인트(0.99%) 오른 2045.08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 지수도 개인 순매수에 힘입어 전일대비 0.40포인트(0.07%) 오른 538.86을 기록했다.
특징주로는 대장주인 삼성전자가 장중 125만5000원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가 기록을 또다시 경신했다. 삼성전자는 이날 2만9000원(2.38%) 오른 125만원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금융당국의 작전세력 검찰고발 조치에도 불구하고 정치테마주가 급등했다. EG(14.69%), 아가방컴퍼니(4.05%) 등 박근혜 관련주와 대표적 문재인 테마주인 바른손(14.87%), 그리고 안철수연구소(3.07%) 등 관련주가 이날도 오름세를 이어갔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4.6원 오른 1126.10원을 기록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