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코스피, 피로감에 '숨고르기'
코스닥 지지부진 하락 마감…세종시株 급등
작성 : 2012년 03월 15일(목) 15:55 가+가-

출처: 네이버증권
코스피가 최근 급등에 대한 피로감에 약보합권에서 거래를 마쳤다.
1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1.32포인트(0.06%) 내린 2043.76을 기록했다.
코스닥 지수도 3거래일 만에 주춤하며 전날보다 0.55포인트(0.10%) 내린 538.31로 장을 마쳤다.
특징주로는 한미 자유무역협정(FTA)가 발효되면서 현대모비스(+1.03%), 현대차(+1.33%), 현대글로비스(+4.29%) 등 관련 수혜주가 오름세를 보였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한명숙 민주통합당 대표가 4ㆍ11 총선에서 세종시에 출마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에 프럼파스트(+14.98%), 대주산업(+14.69%), 유라테크(+14.91%) 등 세종시 관련주가 가격 제한폭까지 올랐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1.70원 오른 1127.80원에 거래를 마쳤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1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1.32포인트(0.06%) 내린 2043.76을 기록했다.
코스닥 지수도 3거래일 만에 주춤하며 전날보다 0.55포인트(0.10%) 내린 538.31로 장을 마쳤다.
특징주로는 한미 자유무역협정(FTA)가 발효되면서 현대모비스(+1.03%), 현대차(+1.33%), 현대글로비스(+4.29%) 등 관련 수혜주가 오름세를 보였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한명숙 민주통합당 대표가 4ㆍ11 총선에서 세종시에 출마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에 프럼파스트(+14.98%), 대주산업(+14.69%), 유라테크(+14.91%) 등 세종시 관련주가 가격 제한폭까지 올랐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1.70원 오른 1127.80원에 거래를 마쳤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