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경남지역 야권후보 단일화 합의발표
작성 : 2012년 03월 16일(금) 13:31 가+가-

경남의 힘과 민주통합당 경남도당, 통합진보당 경남도당은 16일 야권후보단일화 합의문을 발표했다.
합의문은 창원갑 선거구와 창원을, 마산갑, 마산을, 진해, 진해갑, 진해을 진주갑, 진주을, 양산, 거제, 사천.남해.하동, 통영.고성, 밀양.창녕, 의령.함안.합천, 거창.함양.산청 등 16개 선거구에 대한 단일화 내용을 담고 있다.
경남지역 선거구 가운데 창원갑, 창원을, 마산갑, 김해갑, 김해을, 진주갑, 진주을, 양산, 거제, 사천.남해.하동, 통영.고성선거구는 여론조사경선을 택했다.
이 가운데 진주을은 통합진보당 후보로 단일화됐으며 거제는 진보신당을 포함해 여론조사경선이 진행된다고 밝혔다.
마산을과 진해, 밀양.창녕선거구는 여론조사와 참여경선이 이루어지며 밀양.창녕선거구는 민주통합당 후보로 단일화 됐다. 거창.함양.산청선거구도 통합진보당 후보로 이미 단일화됐다.
경남지역 야권단일화는 오는 19일까지 마무리된다. 한편 시민참여경선인단 모집은 3월 17일 오후 2시까지이다.
한편 의령.함안.합천은 경남의 힘과 정당 연석회의에서 중재안을 제안했으며 각 선본이 중재안을 수용해 줄 것을 촉구했다. 단 중재안이 수용되지 않을 경우 경남의 힘에서 는 중재안을 동의하는 후보를 지지후보로 결정, 그 후보의 당선을 위해 시민단체의 총력을 모을 것이라고 밝혔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합의문은 창원갑 선거구와 창원을, 마산갑, 마산을, 진해, 진해갑, 진해을 진주갑, 진주을, 양산, 거제, 사천.남해.하동, 통영.고성, 밀양.창녕, 의령.함안.합천, 거창.함양.산청 등 16개 선거구에 대한 단일화 내용을 담고 있다.
경남지역 선거구 가운데 창원갑, 창원을, 마산갑, 김해갑, 김해을, 진주갑, 진주을, 양산, 거제, 사천.남해.하동, 통영.고성선거구는 여론조사경선을 택했다.
이 가운데 진주을은 통합진보당 후보로 단일화됐으며 거제는 진보신당을 포함해 여론조사경선이 진행된다고 밝혔다.
마산을과 진해, 밀양.창녕선거구는 여론조사와 참여경선이 이루어지며 밀양.창녕선거구는 민주통합당 후보로 단일화 됐다. 거창.함양.산청선거구도 통합진보당 후보로 이미 단일화됐다.
경남지역 야권단일화는 오는 19일까지 마무리된다. 한편 시민참여경선인단 모집은 3월 17일 오후 2시까지이다.
한편 의령.함안.합천은 경남의 힘과 정당 연석회의에서 중재안을 제안했으며 각 선본이 중재안을 수용해 줄 것을 촉구했다. 단 중재안이 수용되지 않을 경우 경남의 힘에서 는 중재안을 동의하는 후보를 지지후보로 결정, 그 후보의 당선을 위해 시민단체의 총력을 모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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