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민호 거제시장, 삼성중 협력사 대표들과 간담회
작성 : 2012년 03월 16일(금) 13:45 가+가-

권민호 거제시장은 지난 15일 삼성중공업(주) 사내협력사 협의회를 방문, 협력사 대표 간담회를 가졌다.
지난 2월 22일 대우조선해양(주) 사내협력사 대표 간담회에 이어 열린 이번 간담회는 기업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듣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정 주요 현안에 대한 협조를 구하기 위해서였다.
도민체전, 세계조선해양축제, 세계조선해양엑스포 문제 등 당면한 주요현안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기업과 행정 간의 상생협력을 위한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또 협력사 직원 숙소, 거제사랑상품권 이용, 주차장 확보 등 현실적인 사안에 대해서는 좀 더 고민해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모색하고 필요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함께 힘써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모기업인 삼성중공업(주)를 대표해 간담회에 참석한 협력사 운영팀 신계수 전무는 거제사랑상품권에 대한 태안군의 상품권 이용 사례를 언급하면서 상품권의 이용 확대에 대한 좋은 의견을 내놓기도 했다.
김수복 사내협력사 협의회장은 “상품권 사용을 확대해 달라는 권 시장의 제안에 대해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간담회에 앞서 권민호 거제시장은 삼성중공업(주) 노동자협의회를 방문, 조선해양축제 등 현안사항에 대해 이용근 위원장과 면담을 하고, 그간의 어려운 상황에 대해 따뜻하게 격려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2월 22일 대우조선해양(주) 사내협력사 대표 간담회에 이어 열린 이번 간담회는 기업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듣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정 주요 현안에 대한 협조를 구하기 위해서였다.
도민체전, 세계조선해양축제, 세계조선해양엑스포 문제 등 당면한 주요현안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기업과 행정 간의 상생협력을 위한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또 협력사 직원 숙소, 거제사랑상품권 이용, 주차장 확보 등 현실적인 사안에 대해서는 좀 더 고민해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모색하고 필요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함께 힘써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모기업인 삼성중공업(주)를 대표해 간담회에 참석한 협력사 운영팀 신계수 전무는 거제사랑상품권에 대한 태안군의 상품권 이용 사례를 언급하면서 상품권의 이용 확대에 대한 좋은 의견을 내놓기도 했다.
김수복 사내협력사 협의회장은 “상품권 사용을 확대해 달라는 권 시장의 제안에 대해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간담회에 앞서 권민호 거제시장은 삼성중공업(주) 노동자협의회를 방문, 조선해양축제 등 현안사항에 대해 이용근 위원장과 면담을 하고, 그간의 어려운 상황에 대해 따뜻하게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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