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특종 … 세계 최단신 네팔 남자 이야기
작성 : 2012년 03월 18일(일) 21:43 가+가-

최근 지구상에서 가장 작은 사람으로 키 54.6cm의 네팔의 ‘찬드라 바하두르 당기' 씨가 선정됐다.
이는 기존의 기록을 5cm 가량 낮춘 결과로 세계기네스협회가 공식 인증해 그의 신상에 많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신기한 것은 그가 70세가 넘도록 세계 최단신이라는 사실이 밝혀지지 않았다는 것이다.
최단신의 키로 오랜 세월을 살아온 그가 더 일찍 기네스북에 등재 되지 못한 이유는 대체 무엇일까?
또한 최단신의 키를 가진 그가 70여 년을 건강하게 살아가는 것은 믿기 힘든 일이라고 전해졌다. 그리고 왜소발육증을 가진 이들은 보통 늙지 않는 외모를 가졌지만 당기 씨는 신체 발육을 제외하고 얼굴은 일반 노인과 다를 게 없었다.
왜소발육증으로 추정되는 당기 씨가 건강하게 70여 년을 살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이며, 보통의 왜소발육증과 다른 증상을 보이는 것은 왜일까?
또 한 가지 놀라운 것은 당기 씨가 주변인과 같은 일상생활을 보낸다는 것이다. 생계를 위한 농사는 물론이고 남다른 손재주를 이용해 대나무로 수공예 생활용품까지 만들어 판다.
정상적으로 태어나고 자란 다섯 형제들 틈에서 54.6cm의 키로 70년을 넘게 살아 온 당기 씨! 긴 세월동안 유쾌함으로 무장함 그의 마음 속 깊은 아픔, 당기 씨가 말하는 그의 70여 년 인생! 3월 20일 화요일 저녁 6시 50분 MBC 'TV특종 놀라운세상' 에서 공개된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는 기존의 기록을 5cm 가량 낮춘 결과로 세계기네스협회가 공식 인증해 그의 신상에 많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신기한 것은 그가 70세가 넘도록 세계 최단신이라는 사실이 밝혀지지 않았다는 것이다.
최단신의 키로 오랜 세월을 살아온 그가 더 일찍 기네스북에 등재 되지 못한 이유는 대체 무엇일까?
또한 최단신의 키를 가진 그가 70여 년을 건강하게 살아가는 것은 믿기 힘든 일이라고 전해졌다. 그리고 왜소발육증을 가진 이들은 보통 늙지 않는 외모를 가졌지만 당기 씨는 신체 발육을 제외하고 얼굴은 일반 노인과 다를 게 없었다.
왜소발육증으로 추정되는 당기 씨가 건강하게 70여 년을 살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이며, 보통의 왜소발육증과 다른 증상을 보이는 것은 왜일까?
또 한 가지 놀라운 것은 당기 씨가 주변인과 같은 일상생활을 보낸다는 것이다. 생계를 위한 농사는 물론이고 남다른 손재주를 이용해 대나무로 수공예 생활용품까지 만들어 판다.
정상적으로 태어나고 자란 다섯 형제들 틈에서 54.6cm의 키로 70년을 넘게 살아 온 당기 씨! 긴 세월동안 유쾌함으로 무장함 그의 마음 속 깊은 아픔, 당기 씨가 말하는 그의 70여 년 인생! 3월 20일 화요일 저녁 6시 50분 MBC 'TV특종 놀라운세상' 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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