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코스피 사흘만에 상승…"삼성電 또 신고가"
코스닥, 강보합 마감…방산株 급등
작성 : 2012년 03월 19일(월) 16:10 가+가-

출처: 네이버증권
코스피가 특별한 호재가 없는 가운데 외국인과 개인 매수세에 힘입어 사흘 만에 상승세로 장을 마쳤다.
19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2.56포인트(0.62%) 오른 2.047.00을 기록했다.
코스닥 지수도 전 거래일보다 0.01%(0.05포인트) 상승한 539.83에 거래를 마쳤다.
특징주로는 대장주인 삼성전자(+1.78%)가 외국인의 러브콜에 힘입어 이전 사상최고가(125만원)을 126만원으로 재차 갈아치웠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북한이 다음달 인공위성을 탑재한 로켓 `광명성3호`를 발사하겠다는 소식에 빅텍(+7.96%), 스페코(+7.69%) 등 방산관련주가 동반 급등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달러 약세가 이어지며 전 거래일보다 3.6원 내린 1122.3원에 장을 마쳤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19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2.56포인트(0.62%) 오른 2.047.00을 기록했다.
코스닥 지수도 전 거래일보다 0.01%(0.05포인트) 상승한 539.83에 거래를 마쳤다.
특징주로는 대장주인 삼성전자(+1.78%)가 외국인의 러브콜에 힘입어 이전 사상최고가(125만원)을 126만원으로 재차 갈아치웠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북한이 다음달 인공위성을 탑재한 로켓 `광명성3호`를 발사하겠다는 소식에 빅텍(+7.96%), 스페코(+7.69%) 등 방산관련주가 동반 급등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달러 약세가 이어지며 전 거래일보다 3.6원 내린 1122.3원에 장을 마쳤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