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엠파크 열정의 거리 만들다
청소년문화존 ‘블루’ 17일 오후 500여명 참석
작성 : 2012년 03월 19일(월) 16:45 가+가-

지난 17일 오후 3시, 고현동 엠파크 거리는 청소년의 열기로 가득했다.
거제지역내 35개교 500여명 청소년들이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설평국) 청소년수련관이 주관한 제1회 거제시 청소년문화존 행사에 참여해 뜨거운 열정과 끼를 발산했다.
이번 축제는 ‘CHK올스타즈’의 오프닝 공연으로 댄스, 노래뿐만 아니라 비보이와 마술 등 다양한 공연들이 펼쳐졌다.
청소년이 아닌 일반인팀 ‘김도연과 샵 & 플랫’ 팀은 “10대들과 함께 있으니 젊어지는 것 같다” 고 즐거워했다.
청소년 공연팀들은 “설렜고, 떨렸고, 끝나고 내려오니 뿌듯했다. 다음달 문화축제에서는 좀더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고 아쉬워했다.
손가연 학생(중앙중 2)은 “많은 청소년들이 참여했고 공연팀들도 멋졌다.” 고 말했다. 신다현 학생(중앙중 2)은 “처음 청소년 문화기획단의 일원으로 축제에 참가했다. 관객이 아닌 또 다른 입장에서 축제를 즐길 수 있었다.” 고 소감을 말했다.
거제시 청소년문화존 행사는 매월 셋째주 토요일 <청소년문화기획단> 청소년들이 직접 행사를 기획하고 진행하는 문화표현의 장이다.
4월에는 <개막식>행사로 공연과 함께 체험행사, 아나바다 알뜰장터 운영 등 지역주민과 함께 할 수 있는 더 다채로운 행사로 운영될 계획이다.(문의 : 거제시청소년수련관 ☎639-8162)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거제지역내 35개교 500여명 청소년들이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설평국) 청소년수련관이 주관한 제1회 거제시 청소년문화존
이번 축제는 ‘CHK올스타즈’의 오프닝 공연으로 댄스, 노래뿐만 아니라 비보이와 마술 등 다양한 공연들이 펼쳐졌다.
청소년이 아닌 일반인팀 ‘김도연과 샵 & 플랫’ 팀은 “10대들과 함께 있으니 젊어지는 것 같다” 고 즐거워했다.
청소년 공연팀들은 “설렜고, 떨렸고, 끝나고 내려오니 뿌듯했다. 다음달 문화축제에서는 좀더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고 아쉬워했다.
손가연 학생(중앙중 2)은 “많은 청소년들이 참여했고 공연팀들도 멋졌다.” 고 말했다. 신다현 학생(중앙중 2)은 “처음 청소년 문화기획단의 일원으로 축제에 참가했다. 관객이 아닌 또 다른 입장에서 축제를 즐길 수 있었다.” 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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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청소년문화존
4월에는 <개막식>행사로 공연과 함께 체험행사, 아나바다 알뜰장터 운영 등 지역주민과 함께 할 수 있는 더 다채로운 행사로 운영될 계획이다.(문의 : 거제시청소년수련관 ☎639-8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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