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코스피 하락…'삼성電 연일 신고가'
코스닥, 사흘만에 약세..'문재인株 급등'
작성 : 2012년 03월 20일(화) 17:57 가+가-

출처: 네이버증권
코스피가 투자자들의 관망세가 우세한 가운데 프로그램 매물 영향에 하루 만에 약세로 돌아섰다.
2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85포인트(0.24%) 하락한 2042.15에 마감했다
코스닥 지수도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에 밀려 전일대비 4.28포인트(0.79%) 떨어진 535.55에 거래를 마쳤다.
특징주로는 대장주인 삼성전자가 나흘 연속 장중 신고가를 경신하며 전일대비 7000원(+0.56%) 오른 126만7000원에 마감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야권 단일후보 확정 소식에 유성티엔에스(+14.86%), 서희건설(+14.96%), 디오(+11.46%), 바른손(+14.20%) 등 문재인 관련주가 동반 강세를 보였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결제수요에 사흘 만에 소폭 반등, 전일보다 2.6원 오른 1124.9원에 장을 마감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2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85포인트(0.24%) 하락한 2042.15에 마감했다
코스닥 지수도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에 밀려 전일대비 4.28포인트(0.79%) 떨어진 535.55에 거래를 마쳤다.
특징주로는 대장주인 삼성전자가 나흘 연속 장중 신고가를 경신하며 전일대비 7000원(+0.56%) 오른 126만7000원에 마감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야권 단일후보 확정 소식에 유성티엔에스(+14.86%), 서희건설(+14.96%), 디오(+11.46%), 바른손(+14.20%) 등 문재인 관련주가 동반 강세를 보였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결제수요에 사흘 만에 소폭 반등, 전일보다 2.6원 오른 1124.9원에 장을 마감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