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코스피 이틀째 하락…"2020선 후퇴"
코스닥 소폭 하락…방산株 급등
작성 : 2012년 03월 21일(수) 15:33 가+가-

출처: 네이버증권
코스피 지수가 중국 경기 회복에 대한 우려와 차익 실현 매물이 겹쳐 이틀 연속 하락했다.
2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4.92포인트(0.73%) 떨어진 2027.23에 장을 마쳤다
코스닥 지수도 기관과 외국인의 매도세에 전날보다 1.62포인트(0.30%) 떨어진 533.93을 기록했다.
특징주로는 연일 장중최고가를 경신해왔던 삼성전자가 약세를 보이며 전일대비 1.97% 내린 124만20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북한 관련 지정학적 리스크가 불거지면서 스페코(+6.51%), 빅텍(+7.78%) 등 방산주가 동반 급등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4.60원 오른 1129.5원에 마감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2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4.92포인트(0.73%) 떨어진 2027.23에 장을 마쳤다
코스닥 지수도 기관과 외국인의 매도세에 전날보다 1.62포인트(0.30%) 떨어진 533.93을 기록했다.
특징주로는 연일 장중최고가를 경신해왔던 삼성전자가 약세를 보이며 전일대비 1.97% 내린 124만20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북한 관련 지정학적 리스크가 불거지면서 스페코(+6.51%), 빅텍(+7.78%) 등 방산주가 동반 급등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4.60원 오른 1129.5원에 마감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