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코스피, G2 지표 부진에 약보합
코스닥, 사흘째 하락...황사株 강세
작성 : 2012년 03월 22일(목) 16:30 가+가-

출처: 네이버증권
코스피 지수가 G2(미국과 중국) 경제에 대한 우려, 그리고 기관과 외국인의 매도세에 사흘째 하락세로 마감했다.
2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1.11포인트(0.05%) 내린 2026.12에 장을 마쳤다
코스닥 지수도 전날보다 6.03포인트(1.13%) 내린 527.90을 기록하며 사흘째 하락세를 나타냈다.
특징주로는 대장주인 삼성전자가 약세장에도 불구하고 전일 낙폭을 회복하며 전장보다 1만6000원(1.29%) 오른 125만8000원에 마감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중국에서 올해 첫 황사가 발생했다는 소식에 크린앤사이언스(+3.72%), 위닉스(+2.26%), 케이피엠테크(+2.56%) 등 황사 관련주가 동반 상승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0.10원 소폭 내려 1129.40원에 거래를 마쳤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2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1.11포인트(0.05%) 내린 2026.12에 장을 마쳤다
코스닥 지수도 전날보다 6.03포인트(1.13%) 내린 527.90을 기록하며 사흘째 하락세를 나타냈다.
특징주로는 대장주인 삼성전자가 약세장에도 불구하고 전일 낙폭을 회복하며 전장보다 1만6000원(1.29%) 오른 125만8000원에 마감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중국에서 올해 첫 황사가 발생했다는 소식에 크린앤사이언스(+3.72%), 위닉스(+2.26%), 케이피엠테크(+2.56%) 등 황사 관련주가 동반 상승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0.10원 소폭 내려 1129.40원에 거래를 마쳤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