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신당 김한주 후보, 새로운 거제 약속
작성 : 2012년 03월 23일(금) 13:13 가+가-

진보신당 김한주 국회의원 후보가 23일 오전 11시, 거제시 선거관리위원회에 국회의원 선거 후보등록 했다.
22일 후보등록을 마친 새누리당 진성진 후보와 무소속 김한표 후보에 이어 김한주 후보가 등록접수 함으로써 4.11 총선에서 박빙의 접전을 벌일 것으로 예상되는 거제의 세 후보가 모두 등록을 마쳤다.
김한주 후보는 "이명박 정부와 새누리당의 국정실패에 책임을 묻고, 새로운 거제를 만들겠다" 고 강조했다.
김한주 후보는 "중앙정치와 지역정치를 조화시켜 거제의 발전이 한국사회의 미래에 지향점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 국회의원으로서 국가적인 전망을 제시함과 동시에 이 전망이 거제에서부터 실현되도록 하겠다" 고 밝혔다.
4.11총선에서 유일하게 야3당 단일후보가 된 김한주 후보는 “유권자들의 야권 단일화 요구에 부응, 여당을 심판할 수 있도록 반드시 승리하겠다” 며 결의를 다졌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22일 후보등록을 마친 새누리당 진성진 후보와 무소속 김한표 후보에 이어 김한주 후보가 등록접수 함으로써 4.11 총선에서 박빙의 접전을 벌일 것으로 예상되는 거제의 세 후보가 모두 등록을 마쳤다.
김한주 후보는 "이명박 정부와 새누리당의 국정실패에 책임을 묻고, 새로운 거제를 만들겠다" 고 강조했다.
김한주 후보는 "중앙정치와 지역정치를 조화시켜 거제의 발전이 한국사회의 미래에 지향점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 국회의원으로서 국가적인 전망을 제시함과 동시에 이 전망이 거제에서부터 실현되도록 하겠다" 고 밝혔다.
4.11총선에서 유일하게 야3당 단일후보가 된 김한주 후보는 “유권자들의 야권 단일화 요구에 부응, 여당을 심판할 수 있도록 반드시 승리하겠다” 며 결의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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