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코스피, 나흘만에 반등
코스닥, 나흘 연속 하락…원전株 급등
작성 : 2012년 03월 23일(금) 15:41 가+가-

출처: 네이버 증권
코스피 지수가 보합권에서 맴돌다가 외국인과 기관이 매수세로 돌아서며 강보합권에서 장을 마쳤다.
2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0.71포인트(0.04%) 오른 2026.83에 거래를 마쳤다.
반면 코스닥 지수는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매도에 나서며 전일대비 0.43포인트(0.08%) 내린 527.47에 장을 마감했다.
특징주로는 사명을 'SK하이닉스'로 바꾼 하이닉스반도체가 전장보다 2.73% 오르며 30,150원에 마감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베트남 원전 2기 수주 기대감에 보성파워텍(+14.93%), 우리기술(+14.90%) 등 원자력 관련주들이 급등세를 보였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5.9원(0.52%) 오른 1135.3원에 장을 마쳤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2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0.71포인트(0.04%) 오른 2026.83에 거래를 마쳤다.
반면 코스닥 지수는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매도에 나서며 전일대비 0.43포인트(0.08%) 내린 527.47에 장을 마감했다.
특징주로는 사명을 'SK하이닉스'로 바꾼 하이닉스반도체가 전장보다 2.73% 오르며 30,150원에 마감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베트남 원전 2기 수주 기대감에 보성파워텍(+14.93%), 우리기술(+14.90%) 등 원자력 관련주들이 급등세를 보였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5.9원(0.52%) 오른 1135.3원에 장을 마쳤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