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코스피, 美 훈풍에 1% 상승
코스닥, 6일 연속 하락
작성 : 2012년 03월 27일(화) 15:42 가+가-

출처: 네이버증권
코스피 지수가 '버냉키 효과'에 상승세로 장을 마쳤다. 전날 벤 버냉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의 추가 양적완화를 시사하는 발언에 뉴욕증시가 급등한데 따른 것.
2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20.57포인트(1.02%) 오른 2,039.76포인트를 기록했다.
반면 코스닥 지수는 엿새 연속 하락하며 전일 종가 대비 1.65포인트(0.32%) 내린 521.74로 마감했다.
특징주로는 대장주인 삼성전자가 사상 처음으로 130만원을 돌파, 전일 대비 3만6000원(2.82%) 오른 131만1000원을 기록하며 신고가를 다시 썼다.
또 한국가스공사는 아프리카 모잠비크에서 대형 가스전을 추가로 발견했다는 소식에 전날보다 11.13% 오른 4만2950원에 장을 마쳤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7.40원(0.65%) 내린 1134.20원에 마감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2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20.57포인트(1.02%) 오른 2,039.76포인트를 기록했다.
반면 코스닥 지수는 엿새 연속 하락하며 전일 종가 대비 1.65포인트(0.32%) 내린 521.74로 마감했다.
특징주로는 대장주인 삼성전자가 사상 처음으로 130만원을 돌파, 전일 대비 3만6000원(2.82%) 오른 131만1000원을 기록하며 신고가를 다시 썼다.
또 한국가스공사는 아프리카 모잠비크에서 대형 가스전을 추가로 발견했다는 소식에 전날보다 11.13% 오른 4만2950원에 장을 마쳤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7.40원(0.65%) 내린 1134.20원에 마감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