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도 아줌마가 스타를 꿈꾼다
작성 : 2012년 03월 27일(화) 19:34 가+가-

거제에서 스타를 꿈꾸는 아줌마가 tvN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디바 2012’ 에 도전중이다.
슈퍼스타K, 보이스오브코리아, 위대한탄생, 코리아 갓 탤런트 등 각 방송사들이 대형 오디션 프로그램을 앞다투어 탄생시키고 있는 가운데 tvN에서 상금 3억원이 걸린 주부들 만을 위한 ‘슈퍼디바 2012’를 진행 중이다.
이 가운데 거제 장평 주공3단지에 살고 있는 아지매 류국화씨가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다.
전국에 내로라 하는 아지매들이 모인 이 프로젝트에 참여한 류씨는 어려운 예선 관문을 통과하고 5월초 서울에서 진행될 서바이벌 생방송을 위해 한달반의 합숙훈련에 들어가 있다.
거제 아지매 류국화씨가 주부스타 탄생이라는 관문을 통과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류씨는 KBS2 개그콘서트 ‘서울메이트’에서 허경환과 양상국으로부터 “정남아 정남아”로 불리는 개그맨 류정남의 친 누나이기도 하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슈퍼스타K, 보이스오브코리아, 위대한탄생, 코리아 갓 탤런트 등 각 방송사들이 대형 오디션 프로그램을 앞다투어 탄생시키고 있는 가운데 tvN에서 상금 3억원이 걸린 주부들 만을 위한 ‘슈퍼디바 2012’를 진행 중이다.
이 가운데 거제 장평 주공3단지에 살고 있는 아지매 류국화씨가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다.
전국에 내로라 하는 아지매들이 모인 이 프로젝트에 참여한 류씨는 어려운 예선 관문을 통과하고 5월초 서울에서 진행될 서바이벌 생방송을 위해 한달반의 합숙훈련에 들어가 있다.
거제 아지매 류국화씨가 주부스타 탄생이라는 관문을 통과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류씨는 KBS2 개그콘서트 ‘서울메이트’에서 허경환과 양상국으로부터 “정남아 정남아”로 불리는 개그맨 류정남의 친 누나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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