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무여중, 하동 옥종마을에 가다
딸기도 따고 연도 날리고 이색체험 활동
작성 : 2012년 03월 28일(수) 10:49 가+가-

충무여자중학교(교장 김윤오) 학생들이 지난 24일 하동 옥종마을을 다녀왔다.
학생들은 이날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문화체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옥종마을에서 딸기따기와 연만들기를 체험했다.
도시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활동이어서 학생들에게 색다른 경험이 됐다.
옥종마을 딸기는 농약을 일체 쓰지 않아 명품딸기로 소문나 있다. 학생들도 바로 딴 딸기를 맛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딸기 체험 후 연 만들기 활동은 마을 어르신들이 직접 학생들에게 전통 연을 만드는 방법과 연의 원리에 대해 차근 차근 설명했다. 학생들은 직접 만든 연을 날리며 우리 전통문화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체험에 참가한 2학년 학생은 “마트에서 딸기를 사 먹은 적은 많지만 이렇게 따는 체험은 처음 해보았다. 주렁주렁 달려있는 딸기가 귀엽고 신기했다. 연도 처음 날려보아서 정말 신난다. 도시에서 벗어나 이렇게 연을 날려보니 가슴이 뻥 뚫리는 것 같다. 이런 체험이 더욱 많아졌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학생들은 이날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문화체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옥종마을에서 딸기따기와 연만들기를 체험했다.
도시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활동이어서 학생들에게 색다른 경험이 됐다.
옥종마을 딸기는 농약을 일체 쓰지 않아 명품딸기로 소문나 있다. 학생들도 바로 딴 딸기를 맛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딸기 체험 후 연 만들기 활동은 마을 어르신들이 직접 학생들에게 전통 연을 만드는 방법과 연의 원리에 대해 차근 차근 설명했다. 학생들은 직접 만든 연을 날리며 우리 전통문화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체험에 참가한 2학년 학생은 “마트에서 딸기를 사 먹은 적은 많지만 이렇게 따는 체험은 처음 해보았다. 주렁주렁 달려있는 딸기가 귀엽고 신기했다. 연도 처음 날려보아서 정말 신난다. 도시에서 벗어나 이렇게 연을 날려보니 가슴이 뻥 뚫리는 것 같다. 이런 체험이 더욱 많아졌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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