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코스피 약보합…'2030선 지지'
코스닥, 7일째 하락…안철수연구소 '上'
작성 : 2012년 03월 28일(수) 16:27 가+가-

코스피 지수가 간밤 뉴욕증시 하락과 외국인 매도에 약보합으로 마감했다.
2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8.02포인트(0.39%) 내린 2,031.74 포인트에 장을 마쳤다.
코스닥 지수도 7거래일 연속 하락하며 전 거래일보다 2.18포인트(0.42%) 하락한 519.56포인트에 마감했다.
특징주로는 LG디스플레이가 LCD제조업체인 샤프와 대만 혼하이정밀이 제휴한다는 소식이 악재로 작용하며 전일대비 4.90% 급락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안철수연구소가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의 대선 출마 의향 발언으로 전날보다 14.96% 오른 8만9,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1.30원 오른 1,135.50원에 마감해 하락 하루만에 반등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2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8.02포인트(0.39%) 내린 2,031.74 포인트에 장을 마쳤다.
코스닥 지수도 7거래일 연속 하락하며 전 거래일보다 2.18포인트(0.42%) 하락한 519.56포인트에 마감했다.
특징주로는 LG디스플레이가 LCD제조업체인 샤프와 대만 혼하이정밀이 제휴한다는 소식이 악재로 작용하며 전일대비 4.90% 급락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안철수연구소가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의 대선 출마 의향 발언으로 전날보다 14.96% 오른 8만9,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1.30원 오른 1,135.50원에 마감해 하락 하루만에 반등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