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철 스님 구도여정 따라 순례법회
작성 : 2012년 03월 31일(토) 19:22 가+가-

한국 불교계를 대표하는 성철 스님 탄생 100주년을 맞아 스님의 구도여정을 따라 순례법회를 갖는다.
31일 오전 11시 성철스님이 태어난 산청 겁외사에서 순례법회를 알리는 고불식이 원택 스님의 증명으로 봉행됐다.
조계종 백련불교문화재단(이사장 원택 스님)과 조계종 중앙신도회 부설 불교인재원의 진행으로 실시하는 순례법회는 겁외사를 시작으로 스님의 구도여정에 따라 매월 한차례 24개 사찰을 순서대로 방문하며 마지막 순례의 회향식은 2년 후인 2014년 8월 합천 해인사 백련암에서 봉행된다.
한편 겁외사에서 열린 고불식에 이어 불자 1000여명이 경호강변에서 방생법회를 가졌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31일 오전 11시 성철스님이 태어난 산청 겁외사에서 순례법회를 알리는 고불식이 원택 스님의 증명으로 봉행됐다.
조계종 백련불교문화재단(이사장 원택 스님)과 조계종 중앙신도회 부설 불교인재원의 진행으로 실시하는 순례법회는 겁외사를 시작으로 스님의 구도여정에 따라 매월 한차례 24개 사찰을 순서대로 방문하며 마지막 순례의 회향식은 2년 후인 2014년 8월 합천 해인사 백련암에서 봉행된다.
한편 겁외사에서 열린 고불식에 이어 불자 1000여명이 경호강변에서 방생법회를 가졌다.
ycseo@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