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코스피, 외인 매수에 2050선 '바짝'
코스닥, 사흘만에 하락…방산株 '급등'
작성 : 2012년 04월 03일(화) 15:37 가+가-

출처: 네이버증권
코스피 지수가 미국 경제 지표 호전과 외국인 매수세에 이틀 연속 상승 마감했다.
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19.99포인트(0.99%) 오른 2049.28에 거래를 마쳤다.
반면 코스닥 지수는 사흘만에 하락하면서 전일대비 5.97포인트(1.14%) 내린 515.83에 장을 마감했다.
특징주로는 대장주인 삼성전자가 장중 133만9000원까지 올라 사상 최고가를 갈아치웠다. 삼성전자는 이날 2.77% 오른 133만5000원으로 마감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북한의 '광명성3호' 발사 준비 진행 소식에 스페코와 빅텍 등 방위산업 관련주들이 동반 상한가를 기록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6.1원 내린 1121.8원을 기록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19.99포인트(0.99%) 오른 2049.28에 거래를 마쳤다.
반면 코스닥 지수는 사흘만에 하락하면서 전일대비 5.97포인트(1.14%) 내린 515.83에 장을 마감했다.
특징주로는 대장주인 삼성전자가 장중 133만9000원까지 올라 사상 최고가를 갈아치웠다. 삼성전자는 이날 2.77% 오른 133만5000원으로 마감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북한의 '광명성3호' 발사 준비 진행 소식에 스페코와 빅텍 등 방위산업 관련주들이 동반 상한가를 기록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6.1원 내린 1121.8원을 기록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