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코스피, 2020선 회복…"NHN 급등"
코스닥, 사흘 만에 강보합…방산株 강세
작성 : 2012년 04월 05일(목) 16:27 가+가-

출처: 네이버 증권
코스피 지수가 개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세에 2020선을 회복했다.
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10.16포인트(0.50%) 오른 2028.77에 장을 마감했다.
코스닥 지수도 전날보다 0.37포인트(0.07%) 오른 503.34에 거래를 마쳤다.
특징주로는 NHN이 모바일 광고 시장 성장으로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는 호평에 전날보다 8.09% 급등한 27만4,000원에 거래를 마쳐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오는 15일 광명성 3호가 발사될 것이라는 전망에 방위산업주인 빅텍이 사흘째 상한가를 기록했고, 스페코도 7%대 오름세를 보였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2.2원(0.19%) 하락한 1127.3원에 마감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10.16포인트(0.50%) 오른 2028.77에 장을 마감했다.
코스닥 지수도 전날보다 0.37포인트(0.07%) 오른 503.34에 거래를 마쳤다.
특징주로는 NHN이 모바일 광고 시장 성장으로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는 호평에 전날보다 8.09% 급등한 27만4,000원에 거래를 마쳐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오는 15일 광명성 3호가 발사될 것이라는 전망에 방위산업주인 빅텍이 사흘째 상한가를 기록했고, 스페코도 7%대 오름세를 보였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2.2원(0.19%) 하락한 1127.3원에 마감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