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코스피 2000선 붕괴…코스닥도 480선까지 추락
작성 : 2012년 04월 09일(월) 16:51 가+가-

출처: 네이버증권
코스피 지수가 미국 고용지표에 대한 실망과 중국 물가지수 상승, 여기에 북한 핵실험에 대한 우려까지 겹치며 2,000선이 붕괴됐다.
9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1.95포인트(1.57%) 내린 1,997.08로 마감했다.
코스닥 지수도 전 거래일보다 16.61포인트(3.30%) 내린 486.80에 장을 마쳤다.
특징주로는 대장주인 삼성전자가 급락장 속에 1만5000원(1.13%) 떨어진 131만7000원에 장을 마쳤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안철수연구소가 4.11 총선이 다가오면서 큰 폭으로 하락하며 전날보다 1만3500원(12.72%) 급락한 9만26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북한 핵실험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면서 전 거래일보다 6.5원(0.57%) 오른 1138.2원에 장을 마쳤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9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1.95포인트(1.57%) 내린 1,997.08로 마감했다.
코스닥 지수도 전 거래일보다 16.61포인트(3.30%) 내린 486.80에 장을 마쳤다.
특징주로는 대장주인 삼성전자가 급락장 속에 1만5000원(1.13%) 떨어진 131만7000원에 장을 마쳤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안철수연구소가 4.11 총선이 다가오면서 큰 폭으로 하락하며 전날보다 1만3500원(12.72%) 급락한 9만26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북한 핵실험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면서 전 거래일보다 6.5원(0.57%) 오른 1138.2원에 장을 마쳤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