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코스피, 이틀 연속 하락
코스닥, 기관 매도에 이틀째 약세
작성 : 2012년 04월 10일(화) 15:41 가+가-

출처: 네이버증권
코스피 지수가 총선, 옵션만기일 등 대형 이벤트를 앞두고 경계심리가 작용하며 소폭 하락했다.
1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2.67포인트(0.13%) 내린 1994.41에 마감했다.
코스닥 지수도 대외 악재와 기관의 매도에 이틀 연속 하락하며 전일대비 2.03포인트(0.42%) 내린 484.77에 장을 마쳤다.
특징주로는 최근 주가 상승에 대한 이익 실현 매물이 출회한 현대자동차가 전일대비 2.78% 떨어졌다. 대장주인 삼성전자도 전일보다 6000원(-0.46%) 하락한 131만1000원에 마감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북한의 미사일 발사 우려에 최근 급등했던 빅텍(-14.88%), 스페코(-14.89%) 등 방위산업 관련주들이 하한가를 기록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1.4원 오른 1139.6원에 마감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1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2.67포인트(0.13%) 내린 1994.41에 마감했다.
코스닥 지수도 대외 악재와 기관의 매도에 이틀 연속 하락하며 전일대비 2.03포인트(0.42%) 내린 484.77에 장을 마쳤다.
특징주로는 최근 주가 상승에 대한 이익 실현 매물이 출회한 현대자동차가 전일대비 2.78% 떨어졌다. 대장주인 삼성전자도 전일보다 6000원(-0.46%) 하락한 131만1000원에 마감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북한의 미사일 발사 우려에 최근 급등했던 빅텍(-14.88%), 스페코(-14.89%) 등 방위산업 관련주들이 하한가를 기록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1.4원 오른 1139.6원에 마감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