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폭력 없는 거제, 우리가 만들자
작성 : 2012년 04월 13일(금) 20:30 가+가-

거제시, (사)거제시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최경숙), 거제시 아동·여성 인권연대(대표 옥영숙)는 13일 여성회관 대강당에서 아동과 여성에 대한 폭력 예방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거제시의회 시의원, 거제시 주민생활국장, 거제축산업협동조합장, 거제시 동백봉사회장, 여성단체회원, 아동․여성 인권지킴이 단원, 여성장애인연대회원 등 400여 명이 참여했다.
캠페인은 거제시 아동․여성 인권보호 선언문 낭독, 폭력 예방구호 제창, ‘성폭력 실태’에 대한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최경숙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성범죄의 표적이 되어 불안에 떨고 있는 아동․여성, 정신지체장애인의 인권보호를 위한 눈과 귀의 역할을 하고, 사회안전망을 구축해 피해아동, 피해 여성, 피해 장애인이 없는 안전한 사회, 행복한 거제 만들기에 모든 시민이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비 때문에 취소된 거리캠페인을 대신해 아동․여성 성폭력 실태에 대한 특강을 거제경찰서 김순신 질서계장은 “아동과 여성이 겪는 성적, 차별적 폭력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넓히고 인권에 대한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행사에는 거제시의회 시의원, 거제시 주민생활국장, 거제축산업협동조합장, 거제시 동백봉사회장, 여성단체회원, 아동․여성 인권지킴이 단원, 여성장애인연대회원 등 400여 명이 참여했다.
캠페인은 거제시 아동․여성 인권보호 선언문 낭독, 폭력 예방구호 제창, ‘성폭력 실태’에 대한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최경숙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성범죄의 표적이 되어 불안에 떨고 있는 아동․여성, 정신지체장애인의 인권보호를 위한 눈과 귀의 역할을 하고, 사회안전망을 구축해 피해아동, 피해 여성, 피해 장애인이 없는 안전한 사회, 행복한 거제 만들기에 모든 시민이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비 때문에 취소된 거리캠페인을 대신해 아동․여성 성폭력 실태에 대한 특강을 거제경찰서 김순신 질서계장은 “아동과 여성이 겪는 성적, 차별적 폭력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넓히고 인권에 대한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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