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고종시 감나무, 경복궁에 식재
작성 : 2012년 04월 18일(수) 14:00 가+가-

산청군은 “전국 최고 품질을 자랑하고 고종황제에게 진상되었던 산청곶감 원료 감나무를 고종황제가 기거하며 집무를 보았던 경복궁 건청궁에 식재했다” 고 18일 밝혔다.
산청군은 산청고종시 감나무의 경복궁 식재로 산청곶감의 역사성, 품질우수성을 브랜드화 하여 전국 최고의 산청곶감으로 널리 알려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기 위하여 군정 역점 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다.
산청군은 산청고종시 감나무를 750ha를 재배해, 2500톤의 곶감을 생산하여 연간 350억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으며, 이를 계기로 산청곶감이 전국에 널리 알려져 산청곶감의 명성을 알리고 대국민 인지도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산청군은 산청고종시 감나무의 경복궁 식재로 산청곶감의 역사성, 품질우수성을 브랜드화 하여 전국 최고의 산청곶감으로 널리 알려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기 위하여 군정 역점 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다.
산청군은 산청고종시 감나무를 750ha를 재배해, 2500톤의 곶감을 생산하여 연간 350억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으며, 이를 계기로 산청곶감이 전국에 널리 알려져 산청곶감의 명성을 알리고 대국민 인지도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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