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사, “유격훈련으로 자신감 생겼다”
육군 39보병사단, 유격훈련 돌입… 전우애 물씬
작성 : 2012년 04월 18일(수) 14:39 가+가-

육군 39보병사단 유격훈련 현장.
여름을 재촉하는 듯, 한 낮 기온이 20도를 오르내리는 가운데 장병들이 유격훈련에 한창이다.
훈련에 열중하는 장병들의 이마에는 어느새 땀방울이 흘러내린다.
사단은 지난 2일부터 올해 유격훈련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유격훈련은 부대별 4박 5일간 실시하고 오는 10월 말까지 계속된다.
현재 사단 직할대 장병 260여 명이 유격훈련을 받고 있으며, 이들은 각종 악조건 속에서 부여된 임무를 완수할 수 있도록 강한 정신력과 체력, 담력을 배양하고 있다.
장병들은 20km 입소행군을 시작으로 유격체조, 기초 장애물, 야간 침투 및 습격 훈련, 화생방 훈련 등 극한 상황을 극복하며 믿음직스러운 강한 군인으로 거듭나고 있다.
또한, 매일 유격체조와 뜀걸음, 급속행군을 실시해 기초체력을 단련하고 훈련 마지막 날에는 40km 전술행군을 실시한다.
사단은 분대단위 팀워크 강화를 위해 ‘밀고 당겨주는 유격훈련’을 하고 있다. 기초 장애물 중 일부 과제는 장병들이 서로 도우며 극복할 수 있도록 했고 실습 대기시간에는 유격체조와 팀워크 강화 체조를 병행하며 장병 상호간 팀워크를 강화하고 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여름을 재촉하는 듯, 한 낮 기온이 20도를 오르내리는 가운데 장병들이 유격훈련에 한창이다.
훈련에 열중하는 장병들의 이마에는 어느새 땀방울이 흘러내린다.
사단은 지난 2일부터 올해 유격훈련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유격훈련은 부대별 4박 5일간 실시하고 오는 10월 말까지 계속된다.
현재 사단 직할대 장병 260여 명이 유격훈련을 받고 있으며, 이들은 각종 악조건 속에서 부여된 임무를 완수할 수 있도록 강한 정신력과 체력, 담력을 배양하고 있다.
장병들은 20km 입소행군을 시작으로 유격체조, 기초 장애물, 야간 침투 및 습격 훈련, 화생방 훈련 등 극한 상황을 극복하며 믿음직스러운 강한 군인으로 거듭나고 있다.
또한, 매일 유격체조와 뜀걸음, 급속행군을 실시해 기초체력을 단련하고 훈련 마지막 날에는 40km 전술행군을 실시한다.
사단은 분대단위 팀워크 강화를 위해 ‘밀고 당겨주는 유격훈련’을 하고 있다. 기초 장애물 중 일부 과제는 장병들이 서로 도우며 극복할 수 있도록 했고 실습 대기시간에는 유격체조와 팀워크 강화 체조를 병행하며 장병 상호간 팀워크를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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