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코스피, 1970선 후퇴…'화학株 급락'
코스닥, 외인·기관 '팔자'에 500선 밑돌아
작성 : 2012년 04월 20일(금) 15:49 가+가-

출처: 팍스넷
코스피 지수가 G2(미국, 중국) 경제 둔화 우려에 외국인과 기관 매물이 출회하면서 1970선으로 후퇴했다.
2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25.21포인트(1.26%) 하락한 1974.65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 지수도 외국인과 개인의 매도세에 전날보다 4.36포인트(0.87%) 내린 497.56으로 마감했다.
특징주로는 1분기 실적에 대한 우려에 LG화학(-9.21%), 호남석유(-8.26%), 금호석유(-7.06%) 등 화학업종이 약세를 면치 못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전날 급등했던 빅텍(-7.34%), 스페코(-10.83%) 등 방위산업 관련주가 급락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1.30원 오른 1139.4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2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25.21포인트(1.26%) 하락한 1974.65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 지수도 외국인과 개인의 매도세에 전날보다 4.36포인트(0.87%) 내린 497.56으로 마감했다.
특징주로는 1분기 실적에 대한 우려에 LG화학(-9.21%), 호남석유(-8.26%), 금호석유(-7.06%) 등 화학업종이 약세를 면치 못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전날 급등했던 빅텍(-7.34%), 스페코(-10.83%) 등 방위산업 관련주가 급락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1.30원 오른 1139.4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