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환 39사단장, 한국전쟁 유해발굴 현장 격려
20일 창녕 유해발굴현장 방문 후 임시봉안소 찾아 분향
작성 : 2012년 04월 23일(월) 13:30 가+가-

장재환 육군 39보병사단장은 20일 창녕 6․25전사자 유해발굴 현장을 방문, 장병들을 격려했다.
39보병사단장은 유해발굴 현장에서 “여러분이 어려운 여건에서 행하고 있는 유해발굴은 국가를 위해 숭고한 목숨을 바친 호국 영령에 대한 국가의 무한책임을 다하는 숭고한 사업이다. 장병 모두는 내 조상 내 가족을 찾는다는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또 “머리카락 한 올, 단추 하나라도 소중하게 여기고 유가족을 찾는 소중한 단서가 되는 만큼 심혈을 기울려야 하며, 여러분이 흘리는 땀방울은 결코 헛되지 않을 것” 이라고 강조했다.
39사단장은 또 창녕에 마련되어 있는 임시봉안소를 찾아 분향하고 호국용사들의 영면을 기원했다.
39보병사단 장병들은 13일부터 340여 명이 유해발굴 현장을 견학했고 창원보훈지청장, 하동군수, 전몰 6·25참전용사회 등 7개 단체 20여 명도 유해발굴 현장을 찾아 장병들을 격려했다.
39보병사단과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은 지난 6주간 유해 24구와 유품 1320여 점을 발굴하는 성과를 올리고 있다.
경남지역 유해발굴사업은 27일 까지 계속되고 오는 5월 9일 합동영결식을 가질 예정이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39보병사단장은 유해발굴 현장에서 “여러분이 어려운 여건에서 행하고 있는 유해발굴은 국가를 위해 숭고한 목숨을 바친 호국 영령에 대한 국가의 무한책임을 다하는 숭고한 사업이다. 장병 모두는 내 조상 내 가족을 찾는다는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또 “머리카락 한 올, 단추 하나라도 소중하게 여기고 유가족을 찾는 소중한 단서가 되는 만큼 심혈을 기울려야 하며, 여러분이 흘리는 땀방울은 결코 헛되지 않을 것” 이라고 강조했다.
39사단장은 또 창녕에 마련되어 있는 임시봉안소를 찾아 분향하고 호국용사들의 영면을 기원했다.
39보병사단 장병들은 13일부터 340여 명이 유해발굴 현장을 견학했고 창원보훈지청장, 하동군수, 전몰 6·25참전용사회 등 7개 단체 20여 명도 유해발굴 현장을 찾아 장병들을 격려했다.
39보병사단과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은 지난 6주간 유해 24구와 유품 1320여 점을 발굴하는 성과를 올리고 있다.
경남지역 유해발굴사업은 27일 까지 계속되고 오는 5월 9일 합동영결식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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