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덕면 방하마을 거제 첫 모내기
작성 : 2012년 04월 25일(수) 18:20 가+가-

거제 첫 모내기가 24일 둔덕면 방하리 방하마을에서 있었다.
첫 모내기 주인공은 둔덕면 방하마을 윤병섭 씨다.
윤 씨는 이날 자신의 논 0.5ha에 동진1호를 모내기했다.
동진1호 벼 품종은 고품질 중만생종으로 농촌진흥청 작물과학원의 밥맛 감정 결과 소비자로부터 우수한 평가를 받은 품종이다.
다른 농가들보다 45일 이상 빨리 심은 윤 씨의 동진1호는 9월 초순쯤이면 수확이 가능하다.
한가위에 맞춰 수확된 쌀은 선물용, 제수용품 등으로 판매해 일반 판매가 보다 20% 정도 높은 가격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시 관계자는 “올해 공공비축용 쌀 매입 품종으로 일미, 동진1호 2개 품종을 선정해 놓았다. 동진1호는 줄무늬병에 약하기 때문에 적당한 양의 비료를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첫 모내기 주인공은 둔덕면 방하마을 윤병섭 씨다.
윤 씨는 이날 자신의 논 0.5ha에 동진1호를 모내기했다.
동진1호 벼 품종은 고품질 중만생종으로 농촌진흥청 작물과학원의 밥맛 감정 결과 소비자로부터 우수한 평가를 받은 품종이다.
다른 농가들보다 45일 이상 빨리 심은 윤 씨의 동진1호는 9월 초순쯤이면 수확이 가능하다.
한가위에 맞춰 수확된 쌀은 선물용, 제수용품 등으로 판매해 일반 판매가 보다 20% 정도 높은 가격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시 관계자는 “올해 공공비축용 쌀 매입 품종으로 일미, 동진1호 2개 품종을 선정해 놓았다. 동진1호는 줄무늬병에 약하기 때문에 적당한 양의 비료를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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