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코스피 이틀 연속 상승…"삼성電 최고가"
코스닥 7거래일만에 반등…0.52%↑
작성 : 2012년 04월 27일(금) 15:46 가+가-

출처: 팍스넷
코스피 지수가 간밤 뉴욕증시의 상승과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이틀째 상승했다.
2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11.31포인트(0.58%) 오른 1975.35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 지수도 개인과 외국인이 동반 순매수에 나서면서 전날보다 2.46포인트(0.52%) 오른 479.08로 장을 마감했다.
특징주로는 삼성전자가 올 1분기 사상 최고 분기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히면서 2.54% 급등하며 사상최고가를 경신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원장이 올 2학기 강의개설 신청을 하지 않았다고 밝히면서 대권 출마 기대감이 높아진 탓에 안랩이 5.77% 올랐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이틀째 하락하며 전날 대비 1.00원(0.45%) 내린 1135.20원에 장을 마쳤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2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11.31포인트(0.58%) 오른 1975.35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 지수도 개인과 외국인이 동반 순매수에 나서면서 전날보다 2.46포인트(0.52%) 오른 479.08로 장을 마감했다.
특징주로는 삼성전자가 올 1분기 사상 최고 분기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히면서 2.54% 급등하며 사상최고가를 경신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원장이 올 2학기 강의개설 신청을 하지 않았다고 밝히면서 대권 출마 기대감이 높아진 탓에 안랩이 5.77% 올랐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이틀째 하락하며 전날 대비 1.00원(0.45%) 내린 1135.20원에 장을 마쳤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