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신현초, 5월 가족과 함께 즐거운 하루
작성 : 2012년 05월 01일(화) 15:38 가+가-

“가정은 문화의 토대이고 도덕의 뿌리이며 행복의 출발점이며, 인류를 내 가족처럼 사랑하면서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는 가장 위대한 학교입니다”
신현초등학교(교장 박은배)는 5월 1일 노동절을 맞아 평소 자녀교육에 소홀한 아버지와 가족 구성원들을 초청, 가족이 함께하는 프로그램인 ‘가족과 함께하는 즐거운 하루’행사를 가졌다.
학부모 500명이 참석한 이 행사의 일정은 ‘1교시 차 한잔과 학교 한바퀴’‘2교시 가족과 함께하는 즐거운 수업’‘3교시 간식나누기’ ‘4교시 가족과 함께하는 즐거운 체육활동’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1교시 수업시간에는 모든 학급에서 학부모님이 수업에 참여, 가족 얼굴 칼라점토 만들기, 꽃동산 꾸미기, 가족 신문만들기, 가족과 춤추기 등이 이루어졌고 4교시 운동장에서는 맨손 달리기, 줄넘기, 출발 동서남북!, 학년대항 학부모 이어달리기 등 체육활동을 통해 가족애를 다지는 귀중한 시간이 됐다.
박은배 교장선생님은 "가정의 소중함과 중요성이 점차 커져가는 이 시대에 자녀와 함께 수업에 참여하고 운동장에서 체육활동을 통한 어울림 마당은 신현공동체 모두가 참여하는 교육활동의 기회제공의 장이었다는 점에서 학교교육이 학부모로부터 믿음을 심어주는 계기가 됐다" 고 말했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신현초등학교(교장 박은배)는 5월 1일 노동절을 맞아 평소 자녀교육에 소홀한 아버지와 가족 구성원들을 초청, 가족이 함께하는 프로그램인 ‘가족과 함께하는 즐거운 하루’행사를 가졌다.
학부모 500명이 참석한 이 행사의 일정은 ‘1교시 차 한잔과 학교 한바퀴’‘2교시 가족과 함께하는 즐거운 수업’‘3교시 간식나누기’ ‘4교시 가족과 함께하는 즐거운 체육활동’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1교시 수업시간에는 모든 학급에서 학부모님이 수업에 참여, 가족 얼굴 칼라점토 만들기, 꽃동산 꾸미기, 가족 신문만들기, 가족과 춤추기 등이 이루어졌고 4교시 운동장에서는 맨손 달리기, 줄넘기, 출발 동서남북!, 학년대항 학부모 이어달리기 등 체육활동을 통해 가족애를 다지는 귀중한 시간이 됐다.
박은배 교장선생님은 "가정의 소중함과 중요성이 점차 커져가는 이 시대에 자녀와 함께 수업에 참여하고 운동장에서 체육활동을 통한 어울림 마당은 신현공동체 모두가 참여하는 교육활동의 기회제공의 장이었다는 점에서 학교교육이 학부모로부터 믿음을 심어주는 계기가 됐다" 고 말했다.
ok-eu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