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중앙초, 교직원 학생 금연 선포식
작성 : 2012년 05월 02일(수) 11:14 가+가-

거제중앙초등학교(교장 김인호) 교직원과 전교생이 5월 1일 금연 선포식을 가졌다.
이번 선포식은 어릴 적 호기심으로 시작한 어리석은 행동이 건강을 해치고 주변 사람들에게까지 피해를 가져다준다는 생각을 심어주기 위해 실시됐다.
학생대표 윤휘람 학생을 비롯한 전교생은 ‘우리들의 다짐’ 선서식을 통해 금연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학생들은 담배를 사거나 피우지 않을 것과 나아가 가족의 건강을 위해 부모님께 금연을 권할 것을 다짐했다.
이번 선포식에 참석한 5학년 이선영 학생은 “흡연은 우리의 신체와 정신에 나쁜 영향을 준다. 또한 담배 냄새는 다른 사람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다. 이번 선서식을 통해 담배를 평생 멀리하겠다”고 다짐했다.
김인호 교장은 “세살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는 말이 있다. 초등학생 때, 흡연의 부작용과 위험성을 일깨워 주어 담배를 멀리하는 습관을 만들어야 한다. 이러한 작은 노력이 모여 담배 연기 없는 맑은 학교와 사회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선포식은 학생 스스로 금연에 대한 의지를 높이고 기초 생활습관 형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가정에서도 금연을 통한 건강한 가족 만들기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선포식은 어릴 적 호기심으로 시작한 어리석은 행동이 건강을 해치고 주변 사람들에게까지 피해를 가져다준다는 생각을 심어주기 위해 실시됐다.
학생대표 윤휘람 학생을 비롯한 전교생은 ‘우리들의 다짐’ 선서식을 통해 금연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학생들은 담배를 사거나 피우지 않을 것과 나아가 가족의 건강을 위해 부모님께 금연을 권할 것을 다짐했다.
이번 선포식에 참석한 5학년 이선영 학생은 “흡연은 우리의 신체와 정신에 나쁜 영향을 준다. 또한 담배 냄새는 다른 사람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다. 이번 선서식을 통해 담배를 평생 멀리하겠다”고 다짐했다.
김인호 교장은 “세살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는 말이 있다. 초등학생 때, 흡연의 부작용과 위험성을 일깨워 주어 담배를 멀리하는 습관을 만들어야 한다. 이러한 작은 노력이 모여 담배 연기 없는 맑은 학교와 사회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선포식은 학생 스스로 금연에 대한 의지를 높이고 기초 생활습관 형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가정에서도 금연을 통한 건강한 가족 만들기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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