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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거제 어민들의 저력 … ‘꿈의 바닷길’
작성 : 2012년 05월 03일(목) 14:45 가+가-
‘거제세계조선해양축제’ 를 상징하는 ‘꿈의 바닷길’이 열렸다.

3일 오전 10시 거제시 중곡동 꿈의 바닷길 입구에서 권민호 거제시장 박장섭 축제추진위원장을 비롯한 내외귀빈이 참석한 가운데 ‘꿈의 바닷길’ 오픈 제막식을 가졌다.

이날 제막식에는 러시아 범선 ‘나제쥬다’ 호 와 국내에서 유일한 범선인 ‘코리아나’ 호 관계자들이 참석, ‘거제세계조선해양축제’ 와 ‘꿈의 바닷길’ 개통을 축하했다.

‘거제세계조선해양축제’ 는 3일부터 오는 7일까지 거제 고현항을 주 무대로 진행된다.

‘꿈의 바닷길’ 은 1㎞ 거리의 고현항에 어민들이 사용하는 뗏목 100여개를 연결해 만든 국내 유일의 해상부교이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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