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요트(RS:X급) 선수 거제에서 전지훈련
작성 : 2012년 05월 07일(월) 18:34 가+가-

거제 지세포만이 국가대표 및 해외선수들의 전훈장으로 인기다.
국가대표 요트팀(RS:X급)은 지난 3일부터 오는 22일까지 국가대표 강화훈련을 거제 지세포에서 진행중이다.
전훈에는 이재철 코치(해성고 출신)코치와 이태훈 선수(해성고출신, 해운대구청), 이병건 선수(강릉시청), 조원우 선수(부산체고 2년) 등 10여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국가대표팀의 지세포 전훈은 지세포항이 런던올림픽 경기수역과 조건이 비슷하기 때문이다.
현재 지세포에는 우리나라 국가대표 선수외에도 일본, 대만, 홍콩선수들도 훈련중이다.
런던 올림픽에 출전할 국가대표선수들과 출전권을 획득한 아시아권 선수들은 현재 아시아권에서 제일 성적이 뛰어난 이태훈(해성고출신, 해운대구청)선수와 함께 훈련을 하기 위해 이곳을 찾았다.
이재철 코치는 “윈드서핑의 발상지인 이곳 거제시 지세포항에서 대표팀 훈련을 할 수 있어서 다행이다. 천혜의 자연조건을 갖춘 지세포항을 거제요트협회(협회장 김병원)와 함께 세계 최고의 훈련장소, 대회장소로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힘을 모우겠다” 고 말했다.
김병원 협회장은 “우리 지역의 5곳(지세포항, 거제만, 대포항, 사곡만, 장목항)정도는 요트 계류시설을 만들어 전국의 많은 선수들과 외국의 요트선수들이 전지훈련 장소로 활용한다면 관광 거제와 접목하여 요트산업의 전진기지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 고 자랑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국가대표 요트팀(RS:X급)은 지난 3일부터 오는 22일까지 국가대표 강화훈련을 거제 지세포에서 진행중이다.
전훈에는 이재철 코치(해성고 출신)코치와 이태훈 선수(해성고출신, 해운대구청), 이병건 선수(강릉시청), 조원우 선수(부산체고 2년) 등 10여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국가대표팀의 지세포 전훈은 지세포항이 런던올림픽 경기수역과 조건이 비슷하기 때문이다.
현재 지세포에는 우리나라 국가대표 선수외에도 일본, 대만, 홍콩선수들도 훈련중이다.
런던 올림픽에 출전할 국가대표선수들과 출전권을 획득한 아시아권 선수들은 현재 아시아권에서 제일 성적이 뛰어난 이태훈(해성고출신, 해운대구청)선수와 함께 훈련을 하기 위해 이곳을 찾았다.
이재철 코치는 “윈드서핑의 발상지인 이곳 거제시 지세포항에서 대표팀 훈련을 할 수 있어서 다행이다. 천혜의 자연조건을 갖춘 지세포항을 거제요트협회(협회장 김병원)와 함께 세계 최고의 훈련장소, 대회장소로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힘을 모우겠다” 고 말했다.
김병원 협회장은 “우리 지역의 5곳(지세포항, 거제만, 대포항, 사곡만, 장목항)정도는 요트 계류시설을 만들어 전국의 많은 선수들과 외국의 요트선수들이 전지훈련 장소로 활용한다면 관광 거제와 접목하여 요트산업의 전진기지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 고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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