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포 덕산5차아파트 ‘맘엔키즈’ 운영
아파트 문화의 새로운 시도...입주자 대표회의 관리소 등 합심
작성 : 2012년 05월 08일(화) 14:00 가+가-
거제시 옥포2동 덕산5차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회장 정연삼)는 단지내 상가 2층에 어린이와 엄마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키즈카페 ‘맘엔키즈’를 마련 지난 4일 개장했다.
‘맘앤키즈’는 30여평의 공간에 어린이 놀이시설과 차와 커피, 음료를 마실 수 있는 테이블과 의자 등의 시설을 갖추고 벽면은 안전을 위해 고무판으로 마감했다.
엄마와 이이들이 편안하고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꾸민 것이다.
덕산5차 입주민은 누구나 용 할 수 있으며, 사용하지 않는 입주민과의 형평성을 고려해 관리비가 아닌 자원봉사 및 음료판매 등의 수익으로 운영한다는게 정연삼 회장의 설명이다.
정회장은 “시설물의 이용은 무료고 양심냉장고를 운영, 입주민의 자율을 유도 할 것입니다.
거제 최초 아파트 공용 키즈카페인만큼 아파트 문화의 모범사례로 운영해 갈 계획입니다”라고 말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맘앤키즈’는 30여평의 공간에 어린이 놀이시설과 차와 커피, 음료를 마실 수 있는 테이블과 의자 등의 시설을 갖추고 벽면은 안전을 위해 고무판으로 마감했다.
엄마와 이이들이 편안하고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꾸민 것이다.
덕산5차 입주민은 누구나 용 할 수 있으며, 사용하지 않는 입주민과의 형평성을 고려해 관리비가 아닌 자원봉사 및 음료판매 등의 수익으로 운영한다는게 정연삼 회장의 설명이다.
정회장은 “시설물의 이용은 무료고 양심냉장고를 운영, 입주민의 자율을 유도 할 것입니다.
거제 최초 아파트 공용 키즈카페인만큼 아파트 문화의 모범사례로 운영해 갈 계획입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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