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重, 꿈! 사랑! 어린이 큰잔치 성황
작성 : 2012년 05월 08일(화) 16:40 가+가-

삼성중공업(대표이사 사장 노인식)이 준비한 ‘2012년 세계조선해양축제 거제시민과 함께하는 꿈! 사랑! 어린이 큰잔치’ 행사가 성황리에 마쳤다.
제90회 어린이날을 맞아 거제조선소 A운동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2012년 세계조선해양축제와 연계해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 주기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장을 찾은 인원은 총 3만2000여명. 오전 8시 30분부터 엄마, 아빠의 손을 잡고 삼삼오오 입장한 아이들은 삼성중공업이 준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기며 행복한 하루를 보냈다.
운동장 중앙에는 장애물 통과, 레이싱 카 등 다양한 놀이시설이 운영되었으면 승마, 리본공예 등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체험의 장도 펼쳐졌다.
또한 평소 선박건조 및 조선소에 대해 궁금해 하는 일반인들의 이해를 돕기위해 현장견학을 실시했다. 더불어 사내 봉사단에서는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먹거리 장터를 운영했다.
아침 일찍 행사장을 찾은 김 모씨는 “아이들과 함께 가족사진도 무료로 찍고 쿠키도 만드니 좋은 추억이 또 하나 늘었다. 오랜만에 동심으로 돌아간 것 같아 정말 즐거웠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삼성중공업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3일 가족사랑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어린이날 행사에 이어 앞으로는 지역의 경로당을 대상으로 재능나눔, 경로잔치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제90회 어린이날을 맞아 거제조선소 A운동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2012년 세계조선해양축제와 연계해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 주기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장을 찾은 인원은 총 3만2000여명. 오전 8시 30분부터 엄마, 아빠의 손을 잡고 삼삼오오 입장한 아이들은 삼성중공업이 준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기며 행복한 하루를 보냈다.
운동장 중앙에는 장애물 통과, 레이싱 카 등 다양한 놀이시설이 운영되었으면 승마, 리본공예 등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체험의 장도 펼쳐졌다.
또한 평소 선박건조 및 조선소에 대해 궁금해 하는 일반인들의 이해를 돕기위해 현장견학을 실시했다. 더불어 사내 봉사단에서는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먹거리 장터를 운영했다.
아침 일찍 행사장을 찾은 김 모씨는 “아이들과 함께 가족사진도 무료로 찍고 쿠키도 만드니 좋은 추억이 또 하나 늘었다. 오랜만에 동심으로 돌아간 것 같아 정말 즐거웠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삼성중공업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3일 가족사랑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어린이날 행사에 이어 앞으로는 지역의 경로당을 대상으로 재능나눔, 경로잔치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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