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코스피, 1960선 회복...나흘만에 반등
코스닥, 반등 성공…무선충전株 '급등'
작성 : 2012년 05월 08일(화) 17:26 가+가-

출처: 팍스넷
코스피 지수가 유로존 위기 완화와 개인 매수세에 힘입어 1960선을 회복했다.
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10.57포인트(0.54%) 오른 1967.01을 기록하며 4거래일 만에 상승반전했다.
코스닥 지수도 전일 대비 7.59포인트(1.56%) 오른 494.60을 기록했다.
특징주로는 포스코가 2분기 실적이 기대치를 웃돌 것이라는 평가에 2.57% 올라 사흘만에 반등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삼성전자의 갤럭시S3, LG전자의 옵티머스 LTE2 등에 무선충전 기술이 적용되면서 관련 수혜주인 알에프텍, 켐트로닉스, 와이즈파워, 크로바하이텍 등이 동반 상한가를 기록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장보다 2.90원(0.25%) 하락한 1135.60원으로 장을 마쳤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10.57포인트(0.54%) 오른 1967.01을 기록하며 4거래일 만에 상승반전했다.
코스닥 지수도 전일 대비 7.59포인트(1.56%) 오른 494.60을 기록했다.
특징주로는 포스코가 2분기 실적이 기대치를 웃돌 것이라는 평가에 2.57% 올라 사흘만에 반등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삼성전자의 갤럭시S3, LG전자의 옵티머스 LTE2 등에 무선충전 기술이 적용되면서 관련 수혜주인 알에프텍, 켐트로닉스, 와이즈파워, 크로바하이텍 등이 동반 상한가를 기록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장보다 2.90원(0.25%) 하락한 1135.60원으로 장을 마쳤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