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거제신문 신기방 사장 뉴스앤거제 복귀
작성 : 2012년 05월 09일(수) 14:07 가+가-

신기방 뉴스앤거제 대표겸 편집장
새거제신문 신기방 사장이 <뉴스앤거제> 편집국장(대표 겸직)으로 복귀했다.
신기방 국장은 지난 10년 9월말 새거제신문 사장으로 영입돼 1년 7개월간 근무하다, 지난 4월말 사직했다.
신 국장은 5월7일부터 <뉴스앤거제>에 공식 복귀했다.
신 국장의 친정복귀에 따라 향후 <뉴스앤거제> 운영방침도 큰 변화가 예상되고 있다.
신 국장은 우선 “지금까지의 구성화면을 전면 쇄신해, 독자들이 피로감 없이 글을 찾고 또 읽을 수 있도록 배려하겠다. 기사논조는 비판적 기능에 무게를 두되, 너무 한쪽으로 기울지 않는 균형감각을 유지하고, 지역현안 이슈에 대해서는 적극적 논리전개를 통해 사회적 공기로서의 언론역할에 충실할 작정” 이라고 밝혔다.
이어 “무리한 속보경쟁을 지양하고, 대신 현안에 대한 깊이 있는 해석과 분석 기사를 강화할 방침이다. 또 우리지역 구석구석의 숨겨진 역사현장을 재조명하고 이웃들의 다정다감한 따뜻한 소식전달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 고 전했다.
<뉴스앤거제> 최근 다음 우수블로그 운영자인 ‘빨간머리 앤’ 옥명숙씨를 객원기자로 영입한데 이어, 지역별 리포트 활용을 통해 크고 작은 소식들을 쉼 없이 전할 예정이다.
뉴스앤거제는 사이트 구성이 안정화 단계에 들어가는 올 말쯤 동영상 취재를 통한 주간뉴스 방송제작도 추진 중이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신기방 국장은 지난 10년 9월말 새거제신문 사장으로 영입돼 1년 7개월간 근무하다, 지난 4월말 사직했다.
신 국장은 5월7일부터 <뉴스앤거제>에 공식 복귀했다.
신 국장의 친정복귀에 따라 향후 <뉴스앤거제> 운영방침도 큰 변화가 예상되고 있다.
신 국장은 우선 “지금까지의 구성화면을 전면 쇄신해, 독자들이 피로감 없이 글을 찾고 또 읽을 수 있도록 배려하겠다. 기사논조는 비판적 기능에 무게를 두되, 너무 한쪽으로 기울지 않는 균형감각을 유지하고, 지역현안 이슈에 대해서는 적극적 논리전개를 통해 사회적 공기로서의 언론역할에 충실할 작정” 이라고 밝혔다.
이어 “무리한 속보경쟁을 지양하고, 대신 현안에 대한 깊이 있는 해석과 분석 기사를 강화할 방침이다. 또 우리지역 구석구석의 숨겨진 역사현장을 재조명하고 이웃들의 다정다감한 따뜻한 소식전달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 고 전했다.
<뉴스앤거제> 최근 다음 우수블로그 운영자인 ‘빨간머리 앤’ 옥명숙씨를 객원기자로 영입한데 이어, 지역별 리포트 활용을 통해 크고 작은 소식들을 쉼 없이 전할 예정이다.
뉴스앤거제는 사이트 구성이 안정화 단계에 들어가는 올 말쯤 동영상 취재를 통한 주간뉴스 방송제작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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