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중앙중 진명우 14년 만에 전국대회 기록 경신
작성 : 2012년 05월 10일(목) 16:19 가+가-
거제중앙중(교장 곽권태) 육상부 진명우(3년) 군이 ‘제41회 전국종별 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 원반던지기 부문 대회 신기록을 달성했다.
진명우는 지난 8일 경기에서 61m 83 을 기록 14년 만에 원반던지기 대회 최고기록을 갈아치우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진 선수는 2011년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도 금메달을 차지했고, 지난 4월에 치러진 ‘경남 초중생체육대회’에서 57m 85라는 대회 최고기록을 수립하며 두각을 드러냈다.
특히 진 선수가 비약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 앞으로도 기록경신이 주목되는 국가대표 기대주이다.
한편, 이 대회는 대한육상경기연맹에서 주관하는 전국 최대 규모 대회로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오는 11일까지 계속된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진명우는 지난 8일 경기에서 61m 83 을 기록 14년 만에 원반던지기 대회 최고기록을 갈아치우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진 선수는 2011년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도 금메달을 차지했고, 지난 4월에 치러진 ‘경남 초중생체육대회’에서 57m 85라는 대회 최고기록을 수립하며 두각을 드러냈다.
특히 진 선수가 비약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 앞으로도 기록경신이 주목되는 국가대표 기대주이다.
한편, 이 대회는 대한육상경기연맹에서 주관하는 전국 최대 규모 대회로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오는 11일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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