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백화점 마산점, 보훈가족 생필품 사랑나눔
작성 : 2012년 05월 11일(금) 11:13 가+가-

신세계백화점 마산점(점장 이종묵)은 10일 창원보훈지청(지청장 김종오)을 방문, “어려운 보훈가족들이 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며 500여점의 생필품(총 30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이종묵 점장은 “나라를 위해 희생한 국가유공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생필품을 준비했다. 국가를 위해 희생한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고 말했다.
후원받은 생필품은 생활이 어려운 재가복지대상자 460여명에게 전달된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종묵 점장은 “나라를 위해 희생한 국가유공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생필품을 준비했다. 국가를 위해 희생한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고 말했다.
후원받은 생필품은 생활이 어려운 재가복지대상자 460여명에게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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