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청소년상담지원센터 ‘심리극 동아리 I'M’ 캠프 실시
작성 : 2012년 05월 15일(화) 14:13 가+가-
거제시 청소년상담지원센터(소장 윤수원)의 심리극 동아리 아임(I'M) 소속 학생들이 캠프를 떠났다.
학생들은 지난 5월 11일부터 12일까지 1박2일 동안 가배랑리조트수련원(동부변 소재)에서 친목 도모와 자기계발의 기회를 가졌다.
심리극 동아리는 심리극 및 극 기법에 대해 배우는 동아리다. 심리극을 배움으로써 학생들이 자신 내면을 살피고, 학생들의 긍정적 태도 변화를 이끌어 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고민이 있으나 적절히 해결하지 못해 어려워하는 청소년들이 자존감을 갖고 삶을 주체적으로 설계하도록 돕는다.
이번 캠프는 레프팅, MBTI 성격유형검사 실시, 해석(집단활동), 레크레이션, 우리들의 특강쇼를 통해 자신과 다른 사람을 좀 더 알고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구성원으로서의 친밀감과 유대를 강화하고 자기계발을 할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
그래선지 참가 학생들의 반응이 좋았다. 연초고 신영미 학생은 “멤버들과 조금 서먹했는데 레프팅을 하면서 친해지고 팀웍을 다질 수 있었다. 다양한 레크레이션을 통해 멤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옥포고 신상재 학생은 “우리들의 특강쇼를 위해 ‘내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것’을 주제로 발표 준비를 하고 발표를 하면서 내가 걱정하는 부분을 더 소중히 해야겠다”고 생각했고, “친구들의 소중한 것들을 들으면서 다른 친구들의 소중한 것 또한 존중해야겠다”고 했다.
해성고 박민경 학생은 “MBTI 성격유형검사가 도움이 된 것 같다. 나 자신을 조금 더 알게 됐고, 다른 친구들에 대해서도 알게 되어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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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은 지난 5월 11일부터 12일까지 1박2일 동안 가배랑리조트수련원(동부변 소재)에서 친목 도모와 자기계발의 기회를 가졌다.
심리극 동아리는 심리극 및 극 기법에 대해 배우는 동아리다. 심리극을 배움으로써 학생들이 자신 내면을 살피고, 학생들의 긍정적 태도 변화를 이끌어 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고민이 있으나 적절히 해결하지 못해 어려워하는 청소년들이 자존감을 갖고 삶을 주체적으로 설계하도록 돕는다.
이번 캠프는 레프팅, MBTI 성격유형검사 실시, 해석(집단활동), 레크레이션, 우리들의 특강쇼를 통해 자신과 다른 사람을 좀 더 알고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구성원으로서의 친밀감과 유대를 강화하고 자기계발을 할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
그래선지 참가 학생들의 반응이 좋았다. 연초고 신영미 학생은 “멤버들과 조금 서먹했는데 레프팅을 하면서 친해지고 팀웍을 다질 수 있었다. 다양한 레크레이션을 통해 멤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옥포고 신상재 학생은 “우리들의 특강쇼를 위해 ‘내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것’을 주제로 발표 준비를 하고 발표를 하면서 내가 걱정하는 부분을 더 소중히 해야겠다”고 생각했고, “친구들의 소중한 것들을 들으면서 다른 친구들의 소중한 것 또한 존중해야겠다”고 했다.
해성고 박민경 학생은 “MBTI 성격유형검사가 도움이 된 것 같다. 나 자신을 조금 더 알게 됐고, 다른 친구들에 대해서도 알게 되어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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