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어린이 동요 부르기 대회 성황
작성 : 2012년 05월 15일(화) 14:16 가+가-
‘제12회 거제시 어린이 동요부르기 대회’가 성황리에 끝났다.
지난 5월 12일 거제시 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 동요부르기 대회는 거제시아동위원협의회(회장 김옥덕)가 주관했다. 지역 초등학교 20개교 22개 팀이 참가, 그 동안 준비한 실력을 맘껏 뽐냈다.
회가 거듭될수록 열띤 경연 속에 이번 대회 최우수상의 영광은 ‘엄마는 사랑을 만드는 요술쟁이’란 곡을 부른 제산초등학교 중창단 팀에게 돌아갔다. 지도교사상은 최우수팀을 이끈 제산초등학교 남지민 교사가 수상의 기쁨을 안았다.
그리고 우수상은 삼룡초등학교, 대우초등학교, 아주초등학교팀이, 장려상은 옥포초등학교, 고현초등학교, 진목초등학교, 거제초등학교, 외간초등학교팀이 수상했다. 더불어 참가팀 모두는 정해진 시상품을 받았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5월 12일 거제시 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 동요부르기 대회는 거제시아동위원협의회(회장 김옥덕)가 주관했다. 지역 초등학교 20개교 22개 팀이 참가, 그 동안 준비한 실력을 맘껏 뽐냈다.
회가 거듭될수록 열띤 경연 속에 이번 대회 최우수상의 영광은 ‘엄마는 사랑을 만드는 요술쟁이’란 곡을 부른 제산초등학교 중창단 팀에게 돌아갔다. 지도교사상은 최우수팀을 이끈 제산초등학교 남지민 교사가 수상의 기쁨을 안았다.
그리고 우수상은 삼룡초등학교, 대우초등학교, 아주초등학교팀이, 장려상은 옥포초등학교, 고현초등학교, 진목초등학교, 거제초등학교, 외간초등학교팀이 수상했다. 더불어 참가팀 모두는 정해진 시상품을 받았다.
ok-eu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