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아주동, ‘제22회 동민의 날’행사 개최
작성 : 2012년 05월 15일(화) 17:16 가+가-

아주동 (동장 이정열)이 지난 12일 ‘제22회 아주동민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제2회 아주 5․2독립만세운동 재현 기념행사’에 이어 “도약하는 아주동, 화합하는 아주동민”이라는 주제로 펼쳐졌다. 아주동 번영회 주관으로 700여 명의 동민들과 함께 민속.체육.화합행사를 가졌다.
아주 독립만세 재현 기념행사의 하나로 있었던 극단 ‘갯돌’의 연극(일본헌병과 민중간 대치극-거제고교 학생 참여)과 공연(수제천, 씻김굿)은 3․1독립만세 운동의 정신을 다시금 되새기게 했다. 애국심을 다지는 계기가 되어 한층 단합된 모습으로 동민의 날 행사를 치르게 했다.
또한 MC 김주아 씨의 사회로 가수 유지나, 하동진, 서지오를 초청, 동민들의 흥을 한껏 돋우었다. 행운권 및 노래자랑 상품으로 김치냉장고 등 가전제품과 거제사랑상품권이 참가 동민들에게 돌아갔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행사는 ‘제2회 아주 5․2독립만세운동 재현 기념행사’에 이어 “도약하는 아주동, 화합하는 아주동민”이라는 주제로 펼쳐졌다. 아주동 번영회 주관으로 700여 명의 동민들과 함께 민속.체육.화합행사를 가졌다.
아주 독립만세 재현 기념행사의 하나로 있었던 극단 ‘갯돌’의 연극(일본헌병과 민중간 대치극-거제고교 학생 참여)과 공연(수제천, 씻김굿)은 3․1독립만세 운동의 정신을 다시금 되새기게 했다. 애국심을 다지는 계기가 되어 한층 단합된 모습으로 동민의 날 행사를 치르게 했다.
또한 MC 김주아 씨의 사회로 가수 유지나, 하동진, 서지오를 초청, 동민들의 흥을 한껏 돋우었다. 행운권 및 노래자랑 상품으로 김치냉장고 등 가전제품과 거제사랑상품권이 참가 동민들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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