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풍수해보험 가입하세요”
LIG손해보험 풍수해보험 사업자로 추가 선정
작성 : 2012년 05월 16일(수) 15:55 가+가-
LIG손해보험이 정부가 시행하고 소방방재청이 관장하는 풍수해보험의 보험사업자로 선정돼 2012년도 풍수해보험 사업에 참여하게 됐다.
2006년부터 판매가 시작된 풍수해보험은 태풍·홍수·호우·강풍·풍랑·해일·대설로 인한 피해를 보상해 주는 정책보험이다. 주택 및 온실을 소유하고 있는 주민이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보험료의 55~62%를 정부가 지원하는 정책 보험으로, 기초생활수급자는 86%, 차상위계층은 76%까지 정부가 지원 한다.
사보험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은 비용(3만~15만 원)을 내고 피해 금액의 90%, 최대 9,000만 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어 최근 수요가 늘고 있다.
올해 정부는 주택보상금과 침수보상금을 높이고 보험요율을 인하하는 등 풍수해보험 판매 확산에 적극 나서고 있다.
한편 LIG손해보험이 새롭게 참여하면서 ‘2012 풍수해보험’ 보험사업자는 총 4개사(LIG, 삼성, 현대, 동부)로 늘어났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2006년부터 판매가 시작된 풍수해보험은 태풍·홍수·호우·강풍·풍랑·해일·대설로 인한 피해를 보상해 주는 정책보험이다. 주택 및 온실을 소유하고 있는 주민이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보험료의 55~62%를 정부가 지원하는 정책 보험으로, 기초생활수급자는 86%, 차상위계층은 76%까지 정부가 지원 한다.
사보험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은 비용(3만~15만 원)을 내고 피해 금액의 90%, 최대 9,000만 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어 최근 수요가 늘고 있다.
올해 정부는 주택보상금과 침수보상금을 높이고 보험요율을 인하하는 등 풍수해보험 판매 확산에 적극 나서고 있다.
한편 LIG손해보험이 새롭게 참여하면서 ‘2012 풍수해보험’ 보험사업자는 총 4개사(LIG, 삼성, 현대, 동부)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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