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코스피, 1850 회복...코스닥, 닷새만에 반등
작성 : 2012년 05월 17일(목) 15:26 가+가-

출처: 팍스넷
코스피 지수가 전날 급락에 따른 기술적 반등으로 1850선을 회복했다.
1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4.71포인트(0.26%) 오른 1845.24포인트에 장을 마쳤다.
코스닥 지수도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에 닷새 만에 상승 반전하며 전날보다 3.14포인트(0.68%) 오른 468.15포인트로 거래를 끝냈다.
특징주로는 전날 급락했던 SK하이닉스가 외국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사흘 만에 반등, 6.29% 상승 마감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차이나킹이 홍콩에서 신주인수권부사채(BW) 발행을 통해 자금을 조달했다는 소식에도 불구하고 10.09% 급락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시장이 다소 안정되며 전장보다 2.80원 내린 1162.90원을 기록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1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4.71포인트(0.26%) 오른 1845.24포인트에 장을 마쳤다.
코스닥 지수도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에 닷새 만에 상승 반전하며 전날보다 3.14포인트(0.68%) 오른 468.15포인트로 거래를 끝냈다.
특징주로는 전날 급락했던 SK하이닉스가 외국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사흘 만에 반등, 6.29% 상승 마감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차이나킹이 홍콩에서 신주인수권부사채(BW) 발행을 통해 자금을 조달했다는 소식에도 불구하고 10.09% 급락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시장이 다소 안정되며 전장보다 2.80원 내린 1162.90원을 기록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