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서, 한밤 귀가여성 날치기 2인조 검거
작성 : 2012년 05월 18일(금) 11:43 가+가-
거제경찰서는 17일 늦게 귀가하는 여성을 골라 손가방을 빼앗은 상근예비역 A씨(20.통영시)를 검거하고 공범인 B씨(20.창원시)를 추적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상근예비역 A씨는 친구인 B씨와 함께 지난달 28일 새벽 1시21분께 거제시 고현동 'OO칼국수' 식당앞 도로에서 전화를 하며 걸어가고 있는 C모씨(여.28.회사원.고현동)를 300여미터 뒤따라가 현금 14만원이 들어있는 손가방을 날치기 한 혐의다.
A씨가 C씨의 가방을 빼앗는 동안 B씨는 망을 보며 주위의 시선을 피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은 빼앗은 카드를 통영시 광도면의 한 마트에서 48만원 상당의 담배를 구입하는데 부정 사용했다. 경찰은 상근예비역인 A씨의 신병을 헌병대로 인계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경찰에 따르면 상근예비역 A씨는 친구인 B씨와 함께 지난달 28일 새벽 1시21분께 거제시 고현동 'OO칼국수' 식당앞 도로에서 전화를 하며 걸어가고 있는 C모씨(여.28.회사원.고현동)를 300여미터 뒤따라가 현금 14만원이 들어있는 손가방을 날치기 한 혐의다.
A씨가 C씨의 가방을 빼앗는 동안 B씨는 망을 보며 주위의 시선을 피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은 빼앗은 카드를 통영시 광도면의 한 마트에서 48만원 상당의 담배를 구입하는데 부정 사용했다. 경찰은 상근예비역인 A씨의 신병을 헌병대로 인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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