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동부초 , 우리는 영어로 말해요
작성 : 2012년 05월 18일(금) 16:30 가+가-
거제 동부초등학교(교장 신원태)는 18일 학생들의 영어에 대한 흥미를 고취시키고 실용영어능력 향상을 위한 ‘2012. 교내 영어말하기 대회’를 실시했다.
동부초등학교는 방과후 교육과정으로 원어민 교사를 활용한 영어회화 교육을 통해 생활영어의 기초를 익혔고, 영어 말하기 대회를 통해 실제로 영어를 읽고 상황에 맞게 구사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하는 교육과정을 운영해왔다.
대회에 참가한 3,4,5,6학년 학생들은 원고를 직접 준비, 자신이 가진 꿈과 사랑하는 가족, 아름다운 거제 등을 영어로 자유롭게 표현했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대회에 참가한 3학년 학생들이 발표에 큰 의욕을 보였다. 원효리 학생은 “원고를 외울 때는 조금 힘들었지만 영어 문장을 외우면서 공부도 많이 하게 됐고, 영어에 대한 자신감도 생겼다”고 소감을 밝혔다.
학교 측은 “이번 ‘2012. 교내 영어말하기 대회’가 학생들이 영어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고취시키고, 학생들에게 영어로 의사소통하고자 하는 마음을 새길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 고 평가했다.
조 기자 기사 더보기
동부초등학교는 방과후 교육과정으로 원어민 교사를 활용한 영어회화 교육을 통해 생활영어의 기초를 익혔고, 영어 말하기 대회를 통해 실제로 영어를 읽고 상황에 맞게 구사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하는 교육과정을 운영해왔다.
대회에 참가한 3,4,5,6학년 학생들은 원고를 직접 준비, 자신이 가진 꿈과 사랑하는 가족, 아름다운 거제 등을 영어로 자유롭게 표현했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대회에 참가한 3학년 학생들이 발표에 큰 의욕을 보였다. 원효리 학생은 “원고를 외울 때는 조금 힘들었지만 영어 문장을 외우면서 공부도 많이 하게 됐고, 영어에 대한 자신감도 생겼다”고 소감을 밝혔다.
학교 측은 “이번 ‘2012. 교내 영어말하기 대회’가 학생들이 영어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고취시키고, 학생들에게 영어로 의사소통하고자 하는 마음을 새길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 고 평가했다.
ok-eu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