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전 한줄 탑 쌓기 한국최고기록 탄생
작성 : 2012년 05월 18일(금) 23:05 가+가-

‘동전 한줄 탑 쌓기’ 대한민국 최고 기록도전에서 기록 보유자가 탄생했다.
18일 거제축산농협 중앙지점에서 이번 도전은 고객과의 유대감을 형성하고 대한민국 최초의 기록도전과 기부문화를 접목, 지역사회에 공헌하기 위한 목적으로 한국기록원의 도움을 받아 거제축산농협이 주최했다.
동전 탑 쌓기 기네스북 기록 보유자 신하경(여, 34)씨는 3분내에 136개의 동전(백원) 탑을 쌓았다.
신씨는 기쁨보다는 나눔의 의미를 생각하게 한 도전라고 감격했다. 현장에 있는 많은 참가자들도 한국최고기록 탄생을 축하했다.
거제축산농협은 우수기록자 3명도 별도 시상했다. 이날 총 401명의 참가자가 도전했다. 1인당 1만원의 참가비 전액은 소외계층에 기부된다.
행사를 주관한 한국기록원에 따르면 “외국의 경우 많은 사람이 참여하는 기록도전의 경우 참여하는 한 사람 당 일정금액을 마일리지 형태로 적립 사회에 기부하는 식으로 대형 이벤트를 개최하는 경우가 자주 있다며 이번 기록도전의 경우 우리나라 최초로 개최되는 기록과 나눔 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도전이니 만큼 그 의미가 더욱 크다”고 말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18일 거제축산농협 중앙지점에서 이번 도전은 고객과의 유대감을 형성하고 대한민국 최초의 기록도전과 기부문화를 접목, 지역사회에 공헌하기 위한 목적으로 한국기록원의 도움을 받아 거제축산농협이 주최했다.
동전 탑 쌓기 기네스북 기록 보유자 신하경(여, 34)씨는 3분내에 136개의 동전(백원) 탑을 쌓았다.
신씨는 기쁨보다는 나눔의 의미를 생각하게 한 도전라고 감격했다. 현장에 있는 많은 참가자들도 한국최고기록 탄생을 축하했다.
거제축산농협은 우수기록자 3명도 별도 시상했다. 이날 총 401명의 참가자가 도전했다. 1인당 1만원의 참가비 전액은 소외계층에 기부된다.
행사를 주관한 한국기록원에 따르면 “외국의 경우 많은 사람이 참여하는 기록도전의 경우 참여하는 한 사람 당 일정금액을 마일리지 형태로 적립 사회에 기부하는 식으로 대형 이벤트를 개최하는 경우가 자주 있다며 이번 기록도전의 경우 우리나라 최초로 개최되는 기록과 나눔 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도전이니 만큼 그 의미가 더욱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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