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진교서 관광버스 사고 17명 부상
작성 : 2012년 05월 20일(일) 23:26 가+가-
하동 진교에서 관광버스 사고로 17명이 다쳤다.
20일 오후 6시33분께 경남 하동군 진교면 양포마을 인근 도로에서 관광버스가 반대차선 가로수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주모씨(여.61.남해군) 등 17명이 부상(경상) 당했다.
이들은 인근 남해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20일 오후 6시33분께 경남 하동군 진교면 양포마을 인근 도로에서 관광버스가 반대차선 가로수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주모씨(여.61.남해군) 등 17명이 부상(경상) 당했다.
이들은 인근 남해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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