훔친차에 검문불응 경찰관 매단채 도주
작성 : 2012년 05월 21일(월) 10:38 가+가-
차를 훔친 것도 모자라 단속 중이던 경찰관을 엔진룸에 매단채 달아난 간 큰 청소년들이 무더기 검거됐다.
거제경찰서는 “박모씨(20.주거부정)등 7명 가운데 6명을 특수절도와 특수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로 구속 또는 불구속하고 달아난 1명을 수배했다” 고 2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 등은 지난 4월27일 거제시 상동동 하나로 마트 앞 도로에 주차된 신모씨(41.회사원)의 싼타페 차량을 훔친 뒤 장평동 홈플러스 앞을 지나다 단속 중이던 거제경찰서 소속 옥모 경사를 엔진룸에 매단채 500여미터 가까이 달아난 혐의다.
경찰은 이들 가운데 운전자 박씨와 김모씨(20) 또 다른 박모군(18)등 3명을 구속하고 최모(18), 조모(16),엄모양(16)을 불구속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거제경찰서는 “박모씨(20.주거부정)등 7명 가운데 6명을 특수절도와 특수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로 구속 또는 불구속하고 달아난 1명을 수배했다” 고 2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 등은 지난 4월27일 거제시 상동동 하나로 마트 앞 도로에 주차된 신모씨(41.회사원)의 싼타페 차량을 훔친 뒤 장평동 홈플러스 앞을 지나다 단속 중이던 거제경찰서 소속 옥모 경사를 엔진룸에 매단채 500여미터 가까이 달아난 혐의다.
경찰은 이들 가운데 운전자 박씨와 김모씨(20) 또 다른 박모군(18)등 3명을 구속하고 최모(18), 조모(16),엄모양(16)을 불구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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