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공중화장실 깨끗하게 새단장
작성 : 2012년 05월 21일(월) 19:12 가+가-
거제시(시장 권민호)가 낡고 오래된 공중화장실을 깨끗하게 새로 꾸몄다.
시는 지난 4월 16일부터 5월 10일까지 낡고 오래된 29개의 이동식 공중화장실을 보수하고, 꽃 그림 등으로 칠을 했다.
또 도장포 바람의 언덕 등 관광객과 시민이 많이 찾는 4개의 수세식 공중화장실을 다시 칠했다.
이번 공중화장실 단장은 설치한 지 오래돼 낡은 공중화장실을 없애는 대신 새로 고치고, 색을 칠해 연차적으로 공중화장실을 바꿔 나가기 위한 것이다. 시는 앞으로 4~5년은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거제시는 2009년 이후 공중화장실 관리를 위한 전담 부서를 설치, 관리해 오면서 민․관으로부터 공중화장실 우수관리 지자체로 선정되어 각종 수상을 해 오고 있다.
그러나 아직까지 공중화장실 이용자들이 받는 편리함에 비해 일부 이용자들의 깨끗한 공중화장실 사용 의식결여로 화장실 문을 비롯한 시설물의 파손, 변기통에 쓰레기 뭉치투기, 각종 부품이나 화장지 도난, 저질스런 낙서로 인해 시설물 보수비용이 많이 들어가고 있다.
시는 깨끗한 공중화장실 사용을 위해 전자게시판에 ‘깨끗한 화장실, 우리의 얼굴’이라는 문구를 게시, 화장실 내․외부에 ‘다음 사람을 위하여 깨끗하게 사용해 주세요’라는 홍보물을 붙여 홍보를 하고 있다.
한편 시는 올해 해수욕장 개장에 대비해 공중화장실 시설물을 점검하고 미부족한 부분은 보완해 피서객들의 불편을 줄여 나갈 계획이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시는 지난 4월 16일부터 5월 10일까지 낡고 오래된 29개의 이동식 공중화장실을 보수하고, 꽃 그림 등으로 칠을 했다.
또 도장포 바람의 언덕 등 관광객과 시민이 많이 찾는 4개의 수세식 공중화장실을 다시 칠했다.
이번 공중화장실 단장은 설치한 지 오래돼 낡은 공중화장실을 없애는 대신 새로 고치고, 색을 칠해 연차적으로 공중화장실을 바꿔 나가기 위한 것이다. 시는 앞으로 4~5년은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거제시는 2009년 이후 공중화장실 관리를 위한 전담 부서를 설치, 관리해 오면서 민․관으로부터 공중화장실 우수관리 지자체로 선정되어 각종 수상을 해 오고 있다.
그러나 아직까지 공중화장실 이용자들이 받는 편리함에 비해 일부 이용자들의 깨끗한 공중화장실 사용 의식결여로 화장실 문을 비롯한 시설물의 파손, 변기통에 쓰레기 뭉치투기, 각종 부품이나 화장지 도난, 저질스런 낙서로 인해 시설물 보수비용이 많이 들어가고 있다.
시는 깨끗한 공중화장실 사용을 위해 전자게시판에 ‘깨끗한 화장실, 우리의 얼굴’이라는 문구를 게시, 화장실 내․외부에 ‘다음 사람을 위하여 깨끗하게 사용해 주세요’라는 홍보물을 붙여 홍보를 하고 있다.
한편 시는 올해 해수욕장 개장에 대비해 공중화장실 시설물을 점검하고 미부족한 부분은 보완해 피서객들의 불편을 줄여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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