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두룡초, 다비치 안경원과 협약체결
작성 : 2012년 05월 22일(화) 09:59 가+가-
통영 두룡초등학교(교장 정명호)는 21일(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일환으로 학생들의 건강을 위해 통영 무전점 다비치 안경원(대표 현동성)과 ‘눈이 반짝! 번쩍!’안경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앞으로 통영 무전점 다비치안경원에서는 안경이 필요한 두룡초교 저소득층 학생들을 위해 시력검사 및 안경을 지속적으로 무료 지원, 나눔을 실천하게 된다.
현동성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시력관리에 소홀한 경우가 많은 저소득층 학생들을 대상으로 시력검사와 안경지원을 함으로써 시력악화를 방지하고 시력교정으로 학습과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줄이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정명호 교장은 “지역 업체들의 이러한 관심과 지속적인 참여는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이며 이를 계기로 나눔 문화가 확산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앞으로 통영 무전점 다비치안경원에서는 안경이 필요한 두룡초교 저소득층 학생들을 위해 시력검사 및 안경을 지속적으로 무료 지원, 나눔을 실천하게 된다.
현동성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시력관리에 소홀한 경우가 많은 저소득층 학생들을 대상으로 시력검사와 안경지원을 함으로써 시력악화를 방지하고 시력교정으로 학습과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줄이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정명호 교장은 “지역 업체들의 이러한 관심과 지속적인 참여는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이며 이를 계기로 나눔 문화가 확산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ok-eun@hanmail.net




